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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떠난 애를 제가 잡고 놓아 주질 못하는거 같네요..

미련.. |2006.03.27 16:41
조회 312 |추천 0

거의 사귄지 200일 넘은 남친이 잇어요..

근데 요즘은 거의 다투는 일밖에 없어요..

어케 보면 저혼자 맬 화를 내고 투정을 부리는걸지도 모르겟네요..

무얼 해도 저만 화가 나고 열이 받아요.. 그앤 아무렇지도 않은거같은데..

그럼 갠 또 그러냐고..

제가 사소한 거에 너무 화를 내는걸가요.. 그렇게 생각은 하지 않지만..

남친도 일을 하고 저도 일을 합니다.

근데 애는 모에 돈을 쓰는 건지 월초만 되면 이러더라고요..

나 돈이 없다고 다썻다고..

그러면서.. 한 4개월 정도를 그렇게 지냇습니다.

그냥.. 서로 좋아하니간.. 그러러니 하고선.. 넘어가려햇는데

갈수록 계속 이러니..상습이라는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점점 저만 매달리는거 같기도 하고..

한 이주전에 돈을 못내서. 발신까지 끝고선..수신만 됫엇어요

그리고선 월급 타면 내겟거니 햇는데..

안내더라고요.. 자동이체 때까지 기다린다나..

그래서.. 그러라고.. 근데 지금은 수신까지 안돼요..

정말 자기 자신 옆에 여친이 잇다고는 생각을 하는건지..

네이트 말로만.. 낼 살린다네요..

그것도 제가 내라내라 해서.. 계속 만나야 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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