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년 반 사귀는 동안 남자 친구가 밥한번 제대로 사준적 없슴돠~~
용돈 달라고 회사앞에 찾아오고ㅠㅠ 저보다 2살 많슴돠..
나이를떠나서 아는 여자동생이 남친이랑 싸웠다고 술 먹어줘야 한다고 돈없다고
2만원만 달라 하길래 없다고 했더니 날리날리 났었슴돠.. 결국 차였슴돠!!
전 이렇게도 살았었슴돠~ 내가 그사람 모가 조타고 조아라 했는지 후회 만빵임돠~
지금은 완전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슴돠~
헤어진게 다행이지 계속 만났다가 그지될뻔 했슴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