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글 쓴적이 있습니다..
이해할수 없다는 그남자요.. 말과 행동 처음과 지금이 다 다른 남자..
많은 사람들조차 이해할수 없다는둥.. 상처 받으니깐 좋아하지 말라는둥.. 그랬어요..
그 이후에 좋아하는 감정은 있었기에.. 문자나 저나를 했어요..
문자는 답도 없고 저나는 켜져 있능데.. 받지도 않구요..
그러다 겜을 하다 만나서 말을 걸어떠니.. 내가 힘들까바 그런데요..;;
연락 안하는게 더 힘들다고 그냥 오빠 동생으로라도 대하라고 했죠!!
글두 글케 씹어대네요..ㅠㅠ
여튼 그오빠 생일이 4월 6일 입니다..
그날 십자수 핸드폰줄...(우연히 보라색을 좋아한다고 들었기땜에 보라색으로..)
제가 도안을 직접 제작했구요..ㅠㅠ 연인이 아니라.. 파이팅 등.. 일상적인 문구를.. ㅠ ㅜ
여튼 글구 학 486 마리 접었구요..
글구 그냥 생일 카드 작은거에 생일 축하 한다고만 적구
줄려고 하능데.. 생일케익이랑 줄수 있는 방법이 모가 있을까요??
보나마나 또 안만난다고 할게 뻔하고..(첨엔 자기가 만나자고.. 맨날 연락하고..그러다;;나중엔 싫담;;)
아무런 방법 다 갈켜주세요..ㅠㅜ...
주구 나서 그냥 문자도 저나도 안할려고요..
자기가 먼저 관심 보여서 좋다고 했능데;; 옛앤을 못잊었다느니.. 2년이나 지났고..
만약 맘에 있음서 왜 나한테 글케 접근 한건지.. 애인 일 경우도 가장 하면서 말두 하고..
나참...........
여튼 이래저래.. ㅠ ㅜ 횡설수설 했음다.;;
그냥 선물 줄 방법 알려주세요..ㅠㅜ
특이한 방법이든 다요.. 글구 보태기로 집주소 알아낼수 있능 방법 없을까요?
그리고.. 제가 이제 어케 행동 해야할까요?ㅠㅠ
많은 조언 부탁해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