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월에 결혼을 하게되는 겸둥이딸램이라고 함미당~
신방은 가끔 와서 글 보고 하는데...신랑하고 연애만 할때는 그냥 잼있게 보고 지나쳤는데..
그냥 보고만 있자니 부러워서리...ㅎ
사는 모습..힘든일..좋은일..서로 얘기하고 댓글 달아주시고 하는게 참 좋아 보이네용~
딸램이 소개부터 할께용^^
울 랑이랑 열살차이나는 슴 여덟 예비 신부에용...어쩌다보니 벌써 살림차리고 살고 있구요...ㅡ.ㅡ;;
어쩌다 보니의 이유는 다음번에 올릴께용ㅋㅋㅋ
길다면 길고 해서...ㅋㅋ
오늘 신랑이도 없고 혼자 심심하던차에 님들 글만 보다가 이케 용기내 신고식 합니다..
자주 뵐께요^^
오늘도 즐밤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