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하 같은 경우야.. 사랑하기 때문에로 알려진 너무 유명한 가수..
요절한 천재 불리는..음유시인.........
지난날이라는 노래는..제가 가장 좋은 노래 중 하나죠..
문득.. 옛 추억과..풋 사랑을..떠올리게 하는 노래......
요즘처럼..기름에 바싹 튀겨진..인스턴트 음악이 아닌..
담백한......맛깔난..김치같은 음악이죠..
박강성-장난감 병정..
사랑의 아픔을 표현해 주는 노래...... 이별하시고 듣지는 마세요..
이치현과 벗님들의 사랑의 슬픔 역시..비슷한 코드죠...
이런 노래 외에도..김민우 사랑일뿐야..입영열차 안에서..
조정현의 슬픈바다.. 이런 노래도 제가 좋아하는 노래 ㅋㅋ
물론 저는 요즘 신곡들도 다 좋아한답니다.
얼마전의 ss501의 스노우 프린스나 동방신기의 허그, 믿어요.
이효리 겟야 이런것도 다 들어봤고........ㅋㅋㅋ
다만.......... 그런 음악은 너무 쉽게 질리는거 같아요..
인스턴트 식품처럼.........
이런 편안한 노래..여러분의 가슴속에 새겨 놓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