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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대의 고민!!!

우유부단 |2006.03.29 21:26
조회 115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지금 대학병원 에서 파견직으로 근무를 하다 2년을 마치고

 

계약직으로 전환하여 다른부서로 발령받아 근무를 하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고민은 우선

 

정직원도 안시켜 주고 비젼도 보이지 않는 이곳에서 그냥 밥벌이나 하면서 이렇게 살아야 하나

 

라는 생각과 동시에 회사를 그만 두기로 결정을하고 이미 위에다가 그만두겠따고 말했지만

 

지금 경기가 경기인 지라

 

그만둔다 !! 아니 다시 하겠따!! 몇번을 번복하였습니다

 

그러다 결국 다른분이 오셨고 그분들께서는 오티를 받던도중 못하겠다고 말씀하시고 그냥 가버리셨습

 

니다 ... 문제는 여기서 부터 일단 정직원이 될수 있따는 비젼은 없습니다

 

자꾸 그만한다 아니 계속하겠다 이러다 이미 2년동안 쌓아왔떤 모든 신뢰는 조금 무너진거 같습니다

 

 

 

하지만 전 불안 불안 하던도중 근무할사람도 없고

 

하는참에 그냥 제가 다시 근무를하기로 하고 퇴근을 하였습니다

 

근데 그제 어제 쉬는날 원서를 낸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면접보자고 ~

 

그래서 대충 어느정도 알아보기 위해 인터넷을 뒤적거렸쬬

 

우선은 사이트는 http://www.sgfuture.com/ 이거구욤

 

도서출판 동화사.. 자회사라고 하던데... 유아.. 초등.. 중등.. 학습지 회사 입니다.

 

아까 글을다 써놓고 다운데서  간단하게 적을게요....

 

3개월 정도 수습기간을 두고

 

교육수당 따로 나오고.. 수습때 80, 85, 90을 준다고하는군요

 

그리고 주 5일제근무에다가 상여금은 2달에 한번씩.. 명절때 한번씩 주구욤

 

아무튼 조건이 매우 좋습니다. 부서도 여러가지 있구요

 

그런데 교육기간중이랑.. 수습사원때 계속 업무팀에서 주로 가정집 돌아 다니면서

 

학습지 계약하는일을 한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나서 수습기간이 끈나면 정직원으로

 

원하는 부서에 갈수있다고 하구욤..

 

정확히 문제 파악이 안돼는군요

 

고민입니다 그냥 면접보기 전까지 이곳에서 근무를 하면서

 

기다려 볼까 아니면 다시 말을 한번더 번복하고 (이런다면 내인생 큰 오점이 될수 있겠지요)

 

아니면 그냥 면접이고 머고 제끼고 그냥 여기서 원하는 액수는 안돼지만 그냥

 

근무를 하느냐 정말 답답하고 정말 아리송송합니다

 

 

 

지금 환장할정도로 고민중입니다

 

모든이들이 갈망하고 찾듯이 안정적이고 믿음직스러운 기업에서 업무를하길 원합니다

 

저또한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지금 으로썬 좀 답답합니다

 

과연 어떤선택이 나에게 올바른 선택이 될런지 많은분들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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