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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친구.... 어떻게해야하나요.....

머리아파.... |2006.03.30 10:15
조회 22,779 |추천 0

헤어졌습니다..... 시원섭섭한게.. 가슴이 막 뜨거워지네요....

거짓말... 고쳐쓰겠습니다... ㅎㅎㅎㅎ

제가 그래도 사랑했던여자... 그여자 사랑한거 후회는 없네요....

좋은 추억... 그런일빼고는 전부 잘했으니깐요.....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글은 안지우겠습니다.........

그여자 이제 욕먹을만큼 먹은거 같습니다. 욕은이제 그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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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어지자고 했는데... 또 바보 같이 마음이 아프네요.... 쩝...

저번에도 어떤남자가 사귀자고 했는데 저한테숨기고 연락하고...

저한테 들키고 나서도 연락하고.... 참다가참다가 그때도 뭐라고 화만내고

연락하지말라고햇는데 나중에 또 전화했더라고.....

에혀... 왜자꾸 미련이 남는건지.. 모르겠네요.............

정말 바보 병신인가 봅니다...

이제 할수있는건 빨리잊고 빨리 안아파지는거 밖에없네요.... 바보같이 좀 힘드네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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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톡만 읽다가 이렇게 처음 글을 남겨봅니다.....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생일날이였습니다....

 

저와 여자친구 친구들과 기분좋게 술을 먹고 저와 간단하게 맥주한잔더 먹고 들어가자해서

 

맥주를 마시러 갔습니다.....

 

맥주를 마시며 기분좋게 예기하고있는데 여자친구 핸드폰이 울렸습니다...

 

통화를 하는데 남자인거 같았습니다.... 끊을때 응 나중에 또 전화해 그러면서 끊더라구요...

 

그래서 그전부터 아는친구..(군대간친구.. 저도 알아요...)그친구냐 했더니..

 

아니 전에 사귀던오빠 그러더라고요...

 

순간 열받았습니다..... 전에 사귀던 오빤데

 

또 전화하라고 그러냐고...  그러니깐 지가 연락한번도 안했담니다...

 

전화만 왔었담니다... 그래서 전화오면 하지말라고해야지 또하라고하냐고

 

그렇게 티격태격 싸우고 있다가... 순간 뚜껑열렸습니다......

 

핸드폰을 제가 부셔버렸습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그래서 나중에 핸드폰을 다시 사줬구요...)

 

그러고 열받아서 술을 이빠이 먹었습니다.....

 

취해서 집에 갔는데 집에가다가 사고가 나서 눈 이 찢어졋씁니다... 7바늘 꼬맸습니다...

 

그러고 몇일후.... 그여자 그러더라구요....

 

어느술집 가면 안주가 그렇게 맞있다고....

 

내가 어떻게 아냐고 하니깐 당황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저랑 싸운날(그날.. 눈찢어진날.. 전에 사귄사람한테 전화온날..)그날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누구랑 먹었냐니깐 친구랑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핸드폰 새로 사줬을때 핸드폰 번호 모른다고 갈켜달라는애가 어떻게 친구랑 마십니까...

 

그래서 거짖말하지말라고 하니... 혼자 먹었답니다...

 

그날 그냥 그렇게 넘어 갔습니다...

 

몇일뒤... 아는선배 왈"너여자친구 남자랑 어느술집(그안주맞있다는데)거기서 술먹더라..)

 

일끈나고 여자친구 그술집에서 친구랑 술먹고 있다고 데리러 오라고 하더군요...

 

갔습니다....  물어봤습니다... 솔직히 말하라고 그날 누구랑 먹었냐고..

 

그 남자랑 먹었답니다... 전에 사귀던.....

 

더 황당한건 그남자 지금 제 여자친구의 첫남자입니다...사랑이고 관계고 첫남자입니다..

 

(1시간만나고 헤어졋다고합니다.. 그건 확실합니다... 시간상으로 그때쯤 집에가서 전화 했으니까요..)

 

그런사람 만난걸로도 화가나는데... 저한테 맞았다고했담니다.... 저랑헤어졌다고했었담니다..

 

그남자랑 통화해서 들은 이야기 입니다... 여자도 인정했고...

 

그러고 제가 화를 냈습니다... 배신감에 소리도 지르고...

 

그러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지가 잘한답니다.. 한번만 믿어달라고 합니다... 다시는 안그런다고 합니다....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오후 저한테 뭐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그일때문에 화낸걸로 저보러 이중인격자.... 머 그러면서 화를내는겁니다...

 

문자로 그러덥니다.... 강아지새끼 취급하더라구요...

 

그전에도 그랬습니다....

 

항상 지가 먼저 잘못하고 내가 화내면 나보러 뭐라고해서 내가 잘못했다고 빌고....

 

그러더니 그날 밤에 또 사귀잡니다........ 전 그여자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습니다..

 

근데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싫다고했습니다...

 

근데 12시가 넘으니또 생각나는 겁니다.. 미친놈같이;;;;;;

 

그다음날 제가 네이트에서 말도 걸고 그랬는데....

 

또 또라이 취급하더라고요.... 아허.... 그러다가

 

그날 오후.... 또 사귀잡니다....

 

지가 다시는 안그런담니다.....

 

그여자 사랑해서... 알았다고했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하니 잘한건지 잘못하는건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첫경험 첫남자를 제가 그렇게 까지했는데 저랑헤어졌다고하고 만나고....

 

제가 때렸다고 그러고...(안때렸습니다.... 하늘에 맹세하고....)

 

그전에도 제친구들한테 제가 이불로말아서 동생보는 앞에서 몽둥이로 팼다고 거짖말했던애였습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그남자만나서 저랑 헤어졌다고 하는거....  자꾸 거짖말하는거....

 

이거 말고도 많습니다...... 일안쉰다고 헤어지자고 그러는등....

 

일때문에 영화시간 늦었다고 뭐라고하고.... 운동간다고.. 머라고하고....

 

제가또 잘못했다고 빌고.... 아.....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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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어이없다|2006.03.30 10:28
남자랑 술마신거,,거짓말 한것도 모자라...때렷다는 거짓말까지..그런식의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걸보니..참~할말이 없소..아무리 이성적으로 그 여자분을 좋게 생각하려해도~이해가 너무 안되는구려,,변덕도 너무 죽끓듯..사랑하는맘은 알겠는데요,,,,여자분 생각이 너무 없소이다..아무리 어리다지만..아마..그 여자분 앞으로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듯..끝에 적힌 내용은 도무지 이해 안가는행동,,ㅡ.ㅡ 왜 글쓴님이 잘못한거죠???
베플난.|2006.03.30 11:58
과거에 사겼던 사람과 연락하는것도 솔직히 이해가 안가고. 단둘이! 그것도 술을! 마셨다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당신이 왜 그런사람때문에 고민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엄한데 힘낭비하지 말고. 다른사람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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