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2일날 글올렸었는데 그떄 톡에 올랐는데
남침이 핸드폰 부시고 친구들 앞에서 머리채 잡고 맞았다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깨끗이 헤어졌습니다
그일이 있고 몇일후에 집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새벽 2시쯤.....
전화를 안받았습니다 동생한테 시켜서 나갔다고 하라고 동생 전번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집으로 계속 전화가 올까봐서요
동생폰으로 10통 넘게 전화가 오더군요 근데 전 안받고 잤습니다
다음날 출근을 했는데 사무실로 전화가 왔습니다
왜전화했냐고 물어봤습니다 또 내가 나갔을까봐 확인전화 하려고 했냐고 따졌습니다
그러더니 술을 먹었다고 합니다 따지려고 했답니다
그리고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다고 하더군요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화를 끊고 생각을 하다 제가 문자를 보냈습니다
" 오빠가 나그렇게 쓰레기취급하고 떠났으니까 더이상은 사람 갖고놀지마"
" 나도힘드니까 그때생각만 하면 아직도 화가나 "
그일이 있고난후 다다음날 퇴근을한후 집에갔더니 집에 전화가 와서 받았습니다
또 남친이더군요 몇시에 왔냐 낼 날씨 추우니까 옷따뜻하게 입고다녀라
그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밤에 또왔습니다
일찍자려고 누워있었는데 11시 40분쯤 머하냐고 잘거냐고 잔다고 하니 그래 잘자라
그리고 새벽 1시 30넘어서 또 전화가 왔습니다 첨에 받았는데 그냥 끊더군요
바로 전화가왔습니다 술을먹었더군요 잤냐고 하더군요 술은 많이 안먹었다고 하더군요
술마시러 자주가던 가게라고 하더군요 목소리 듣고싶어서 했다더군요
낼까지 날 추우니까 옷따뜻하게 입고 다니라고 .. 잘자고 하더군요 전 아무말없이 끊었습니다
참 속상합니다.... "다시는 연락하지마" 이말한마디 못하고
대체 무슨이유로 그렇게 모질해 해놓고 다시 연락을 하는건지 ......
저도 확실히 말을 못하는 제자신이 답답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