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증은 돈을 나눠서 언제까지 갚겠다..
그런 차용금같은걸 받아놓은거구요...
근데 제가 자꾸 문자로 돈 빨리 달라 그러면 더 안주고 도망가버리면 어쩌죠??
미치겠어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연락만 기다리는 상태이구요..
지는 다줄테니깐 믿고 있으라고 하고있지만..
그놈 집에가서 달라고해도 줄사람이 없습니다..
완전 씨~~~~
사람 짜증납니다..
구속시킬수는 없나요??
없겠죠??
딱 겁내고... 바로 줄수있도록 할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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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에게 2천정도를 빌려준 사람입니다..
알고 보니 여자가 있더군요..
나쁜새끼!!!!!!!!
4년반이나 사귄 나를... 지가 해달라는대로 다해주고
맞아도 참고... 여태껏 잘 참아왔더니...
나를 버리고 딴여자랑 바람이 났다구?
근데 왜 거짓말하는데???
끝까지 여자없다고 거짓말하고...
내가 딴놈이랑 술마시고 다니니깐 지랄을 털더니... 미친 게토레이 같은넘...
결혼을 하려고 양가 인사는 드리지 않았지만..
내친구들도 그렇고 결혼할꺼라 생각했습니다..
각자 집에서는 서로에 대해서 너무 잘알고 있었구요
그래서 돈을 빌려준것도 있구요~
돈을 다달이 조금씩 갚기로했는데.. 50씩 갚기로 했습니다. 3년이나 걸립니다.
지금은 다 갚아준다고 하지만
그것도 다줄지 모르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놈 신용불량자입니다..
어디 돈빌려서 갚을수있음 갚아준다는데..
보증인도 없고.... 집에도 돈한푼 없습니다.
배다른 형이 있긴 하나 줄지 만무하구요... 딱히 방법이 없네요..
공증은 받아놓은 상태인데...
아~ 현재 회사는 다닙니다.. 월 140
그런데 신용회복도 신청도 안해놓은 상태이고...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고소를 할수는 없나요??
혼인빙자.. 뭐 이런걸로...
어떻게 하면 빠른시일내에 돈을 다 받아낼수있을까요??
정말이지... 돈때문에 이렇게 연락하고 있는것도 이제는 짜증납니다..
제가 미친거 압니다... 제잘못인것두 압니다..
그러나 돈 받고 싶습니다!!!!!
금액이 너무 큰나머지...
몇백정도만 되면 안받고 치우겠지만......
어떻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