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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개들그짓피하느라ㅠㅠ오늘모험햇삼!ㅠ

ㅠㅠ |2006.03.30 18:12
조회 2,679 |추천 0

맨날 보기만 하다가,ㅎ

한번써봄니다,ㅎ

 

오늘 아침부터 무지하게 일어나가싫어서

머리를 감을까말고 완전 최고 고민을 하고 있다가ㅠ

결국 머리감고ㅠ

 

회사가는차가 7시43분쯤있는데 7시에일어나서 그걸타고 가야해서 ㅠㅠ

조낸 빨리 챙겨서 나갔습니다....ㅠ

근대 큰길로 올라가는 길목에 개 세마리가.. 그짓을 ㅠㅠ

두ㅁㅏ리가 그짓을 하고있고

한마리 젤 큰 짓돗개가 ㅡㅡ 주위를 살피고 있었죠,

괜히 그짓하는데 방해가 된다면 -_-

날 물지않을까하는생각에...

평소에 개를 무지무지 주서워하는지라....

자리를피해주기로햇죠 -_-

그떄가 34분이었으니까 시간은 좀 있었음

2분이면 갈길을 가른길로 4-5이 걸려서 쥘쥘 걸어졋져ㅠ

그떄부터 똥이...

마려웟습니다.

회사는 쫌 먼데있는데

지름길로가는 버스를 타면 25쯤분이면 갈수있고 딴거타면

막 두번갈아타서 1시간정도가 걸립니다ㅠ

 

버스기다리고 막 하는 시간까지ㅠㅠ

정말 존내 마려웟습니다.

꾹꾹참고  회사가서 볼 생각에 올라갔는데 그떄시간 39분 신호등을 건널려고 서있는데

버스가 슝 지나갑니다ㅠ

맘이 조급해 지니까 더 마렵더군요 -_-

결국 버스 한번타고 택시를 타고갈생각으로 또 버스정류장을 걸어갔습니다.

자꾸 딴데로 가는 것만 오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그냥 그거 타고 시내서 갈아타자 하는생각으로 2번에 몸을 맡겻습니다.

쥘쥘 몸을 맡긴지 어느새 시내에 왔더군요

마침 그쪽가는 버스가 있길라 갈려고 육교로 존내 뛰었습니다.

주머니에...

돈이............엄서용!!!!!!!!!! ㅡㅡ

 

결국 ㅡㅡ

통장에서 돈 이만원을 찾아서 슈퍼를 갔는데 ㅡㅡ 이른시간이라그런지

문이 안열었더군요

 

그래서 근처에 보니까

 

클하운?ㅋ베이커리가 있길래

돈 바꾸러

거기를 들어갔죠

정말 똥ㅇㅣ....

급햇져

 

주변ㅇㅔ 쌀데도없고ㅠㅠ

 

보이는데로 작은 도너츠 하나랑

작은 카스테라 하나를 집어들었습니다

얼마예요 하면서 아까찾은 돈 이만원중 만원을 내밀었고

아저씬.. 막 계산을 하시더니

칠천 몇백원을 남겨주셧습니다.

 

 

잠깐 생각을해보니까 ㅡㅡ 한개에 천원만 해도 팔천원인데 ㅡㅡ;;;;

암튼 똥이 너무 마려워서 따질생각도 없이 그돈은 받아쥐곤 버스 정류장으로 뛰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니.... 정말 머가 안맞네 ㅡㅡ;;;;;;;;;;

 

 

암튼 또 신호등을 건널려고 서있는데

34번 버스가 오더군요

아싸 살았다 싶어서 얼른 탓죠

회사 앞에 저 버스가 지나가는걸 본적이 있거던요 ㅎㅎ

 

 

갈라면 시간도 많이 남고해서 엠피 들으면서

잠이나 잘까햇죠 아무도 버스를 안타길래 ㅋㅋ

앉아있으니까 그것두 덜 마렵더라구요 ㅋㅋㅋ

 

얼른가서 쌀생각을하니까 어느정도 진정이 ㅋㅋ

 

 

근대 ㅡㅡ 반쯤 갔을까 우리회사 갈람 아직멀었는데...........

 

이놈의 버스가 ......

지 회사로 쑹 들어가는겁니다ㅠㅠㅠㅠ

 

 

 

그 버스 반대편에서 탓어야햇습니다...

아..... 오는길은 생각못하고 온것만 생각하다가 ㅡㅡ 아저씨가 내리라고 벨도 안눌렀는데

문을 열러줘써요 ㅡㅡ;

아 조낸 깝깝하고 ○은 얼굴을 내밀라하지ㅠㅠ

정말 죽는줄아랏습니다ㅠㅠ

우선 내렷죠....

 

 

따른버스 정류장으로 가고있는디ㅠㅠ

완전 급격한신호가..

 

우선 앉아씁니다.ㅠ

옆을보니까 먼 시청 개방화장실 해야지곤

엣스케이 주유소 개방화장실이 있었죠

막 고민하다가

할수없다싶어서 거기갈라햇는데ㅠㅠ

화장실 앞에서 알바생들ㅇㅣ 불을 쬐고있는겁니다ㅠㅠㅠㅠ

제기쓴!!!!!ㅠ

20살 꽃다운나이에 거기들어가서 한 10분안나오면

○싸는거 알텐데 ㅠㅠ

넘 쪼팔렷지만

 

그냥 가면 됫었는디..

그거보고 갈까말까고민하다가 몸을 비틀었는디.. 안갈라고 ㅠㅠ

정 안되겟길래 다시 갈려고 햇는데

타이밍을 놓치니까 다시 가기가 힘들더군요 ㅡㅡ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날려고햇으나 ○ 떄문에 쉽게 흥분할수없었져

 

 

결국.....

거금 오천원주고 택시탯습니다.......

 

아침에 만원쓰고왔네요 ㅡㅡ

천원이면 올수있는데 처음에!!!

그 개들이 ㅡㅡ 그짓하고있는거 방해않줄라다가!!!!!

개의 해이고 하니 내가 배려좀한다는게ㅠㅠㅠ

아침부터 졸 피곤햇습니다...ㅠ

 

 

결국 회사와서 화장실가고..

가만생각해보니..

빵이 생각나서 그거 우물우물 먹었습니다,

넘 초라햇습니다.....

 

 

 

ㅍㅣ곤 ㅠㅠ

 

 

막 두서없이 적었네요 ㅠㅠ

악플은 시른데 ㅠㅠ

그냥 오늘 있었던일이 너무 힘겨워 ..

이리 적어보는것인데 악플 다시면..

ㅁㅣ워요............ㅠㅠ

 

 

 

아직도 배가 쪼ㅣ끔아품.

 

아 실명 ㅡㅡ;

어찌하는지몰라서..ㅠ

걍 올렷네요ㅠ

다시이렇게 올림될라나...;

 

 

더 긴데 ㅠㅠㅠ

연초라 바뻐서ㅠㅠ

재밋게 글을 쓰지못햇네요 ㅠㅋㅋ

일을 해야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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