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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에서 벌어진 개쪽사건

싸이 |2006.03.30 18:28
조회 4,099 |추천 0

이 이야기는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롯데리아란 곳에 갔을때 벌어진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이이야기는 10년전 추억으로 몇자 적습니다.

 

학교친구와 처음으로 시내구경을 하게됐더랬져

 

시내에서 우린 만난후 처음으로 롯데리아란 곳에 갔습니다.

 

처음들어가본 롯데리아 우린 자리에 앉아서 주문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도 주문이 안오길래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여기 주문요"

 

그러자 종업원이 "여기 셀프에요"

 

이러드라고요

 

제가 친구한테 셀프가 뭐냐 하니 친구 "내가 그걸알면 전교 2등여새갸"

 

이러더군요

 

그래서 저 용감하고 우렁차게 그종업원 에게 "셀프가 뭐에요"

 

라고 하니 웃으면서 그러더군요

 

손님이 오셔셔 음식갖고 가는거에요  라고

 

그러자 내친구 갑자기 얼굴이 붉어지더니 저한테 그러더군요

 

"친구야 가자 뭐 이래 손님이 왔으면 손님대접을 해줘야지 손님이 갖고 먹는게 어딨냐고"

 

"이집 손님 접대 허접하내"

 

하며 소리 고래고래질릅니다.

 

저두 "맞어맞어" 하며 "친구야 가자" 하고 그 롯데리아나왔더랬죠

 

나오는데 뒤에서 손님들 얼마나 웃어대던지 그때는 몰랐죠 왜웃는지.............

 

지금 생각하니 참 쩍팔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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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만두|2006.01.03 22:33
중학교때 이런이야기가 있었죠 어떤 할아버지가 페스트 푸드점에가서 음식을 시키기위해 "이리오너라"하니깐 종업원이 여기는 "쎌프입니다" 라고하니깐 그할아버지께서 "쎌프 이리오너라"라고 한이야기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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