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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모친 특이한 계약단서

임정익 |2002.08.06 09:16
조회 91 |추천 0

"33살 아들 꼭 장가보내야"

탤런트 유준상의 어머니가 최근 아들의 매니지먼트사(싸이클론) 계약 때 특이한 단서를 달았다고 합니다.

아들이 연기 활동을 활발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33살인 아들을 꼭 장가 보내달라’는 조건이었습니다. 유준상은 1남 1녀 중 장남으로, 주위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보수적이고 눈이 높아’ 장가를 못가고 있다고 합니다.

어찌됐든 유상의 어머니에겐 아들의 결혼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겠지요. 참고로 유준상의 이상형은 ‘착하고 예쁘고 참한 성격의 여성’이라는 군요.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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