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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사기....ㅠ.ㅠ꼭 읽어주세요..ㅠ.ㅠ

억울해요 |2006.09.17 23:08
조회 7,212 |추천 0

제가.. 2004년 8월 5일에..

부산..oo에서.. 길거리에서 한미약품에서 약나왔다고 구입하락 해서..

다이어트 제품을 구입햇거든염..

포장지는 무거우니깐 빼고 약만 들고가라고 해서.. 55만원 약을.. 만원만 선금 걸고, 54만원 남긴채 왔어염..

먹고 이상하면 반품하라고 구두로써 서명만 하고, 한미약품 명함을 받았죠..

그런데 먹고 이틀뒤에 구토증상 및 어지러움으로 약을..

소비자 고발센터에 말을 해서 14일 이내에 내용증명서와 함께 보내래여..

그래서 6일 뒤인.. 11일에 보냈죠..

그런데.. 다시 소포거절로 돌아왔어염..

전화도 안받고..

그래서 한미약품 쪽에 글을 냄겼죠.... 키토산이란 제품을 먹었는데.. 물건을 왜 안받냐고..

그니깐.. 한미약품에선.. 그런 제품 만든 적 없데요..

그래서 다시 보냈죠.. 근데 또 거절 당했어염..

그래서.. 20일 아침 8시 30분쯤 전화하니 받더라구요.

여자가 다짜고짜 하는말이 " 왜 허락도 안받고 맘대로 물건 보내요? 아프면 진단서 끊어서 저희가 확인할테니 그때 물건 보내세요~~!!!"

하고 끊어 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진단서 끊어서 보냈어염.. 23일에..

근데.. 내용증명서만 받고 물건은 또 날라왔죠..

그래서 그 이후로 안보냈는데..

그뒤 독촉장 하며, 고발장 하며.. 여러 내용증명이 많이 날라왔어염..

돈은.. 어느새 70만원이 되었구요..

그래도.. 무시했어요..

그니깐.. 2006년 1월.. 법원에서 고소장이 왔더라구요..

2주안에 이의제기 하지 않으면 무조건 제가 진다구요..

그래서 법원에 가서 이의제기했죠..

저 말고도 피해자 사례하며, 수취거절 한 포장지 하며, 내가 보낸 영수증 하고, 내용증명서, 진단서,

그리고 한미약품에 검색 결과하며..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보낸 답변서 하며..

이리 저리 증명서를 보여주며.. 이렇게 해서 내가 돈을 못낸다고 했죠..

근데..

한달 뒤..

내용증명서가 왔는데..

"귀하께서 물건을 14일 이내에 보내신 결과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약을 먹은 만큼인.. 10만원을 내세요"

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그렇게 잘 알면.. 그때 물건을 받지 내가 이의 제기를 하고 나니 이제와서 좋게 나오는 의도가 너무 괘씸했어요..

그래서.. 그돈도 안냈어요..

 

제가 정말.. 그 법원에서 날라온 고소장 이후로..

병원에서 수면제도 사서 복용했어요.. 잠이안와서요..

제가 오히려 정신적 피해로 고소를 하고 싶어요..

한미약품 하고, 이쪽에다가 고소하고 싶은데..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또 언제 법원 고소장이 나올지.. 걱정이랍니다.

제 직장에서도 안 좋게 보구요.. 일하는데 중간에 자꾸 법원가려니.. 너무 미안하구요...

어떻게 하죠??

 

주위에 아시는 변호사라도 계시면..고소를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정신적 피해.. 정말.. 억울해요...ㅠ.ㅠ

엄마, 아빠도.. 제보고 해결하라구 하구요..

걱정이되서 잠도 안와요..ㅠ,ㅠ 제가 왜 그런 짓을 했는지 후회하구요..ㅠ.ㅠ

한미약품에도 고발하고 싶어요..ㅠ,ㅠ 명함을 똑바로 해 놓던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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