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신민아
신민아는 ㈜신원의 캐주얼 브랜드 '비키'와 1년 전속 계약을 맺고, 2억원의 개런티를 받았다. ㈜신원측은 "신민아의 신세대다운 개성있는 이미지와 비키가 추구하는 패션 철학이 맞아떨어져 모델로 전격 캐스팅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민아는 이번 시즌 걸리시(Girlish) 풍과 빈티지(Vintage) 풍을 결합한 의상으로 신세대다운 발랄하고 개성있는 이미지를 부각시킬 예정이다.
장나라는 채림의 바통을 이어받아 ㈜신원의 여성복 '씨'의 메인 모델로 발탁됐다. 6개월 단발에 1억5,000만원의 계약금을 받았다. 장나라가 의류 모델이 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그동안 CF나 드라마 속에서 보여준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벗고 여성적인 섹시한 매력을 과시한다. 70년대 집시여인을 연상시키는 히피 스타일의 의상에 맞춰 뇌쇄적인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는 것.
신민아는 현재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마들렌> 촬영에 한창이며, 동국대 연극영화과에 수시전형으로 합격하는 경사를 맞기도 했다. 장나라는 오는 9월 <고백> 후속으로 방송될 MBC 월화드라마 <내 사랑 팥쥐>(극본 김이영·연출 이진석)에서 '착한 팥쥐' 양송이 역으로 출연한다. 올 가을에는 2집 앨범도 함께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굿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