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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비' 장동건급 모델

김영수 |2002.08.17 15:47
조회 332 |추천 0
신인가수 '비' 장동건급 모델

SKT 광고서 이요원과 호홉

신인 가수 비가 장동건의 바통을 이어받아 이요원과 짝을 이룬다.

비는 장동건의 뒤를 이어 SK텔레콤의 'Nate' 모델로 발탁, 이요원과 함께 커플을 이루게 됐다. 1년 전속에 1억 2,000만 원의 조건으로 계약을 맺어 신인으로는 좋은 대우를 받았다.

‘제2의 박진영’이란 평가를 받으며 <나쁜 남자>로 데뷔한 비는 현재 후속 곡 <안녕이란 말 대신>으로 활동 중이며, SBS TV 시트콤 <오렌지>에도 이 달 말부터 고정 출연한다.

18일 오후 4시 30분 서울 KM TV 공개홀에서는 비의 공식 팬 클럽 ‘구름’의 창단식이 열린다.

이경란 기자 ran@daily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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