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해선 안돼는 말을 하고 말았습니다..
얼마전.. 예전 남자친구의 아이를 하늘로 보냈어요..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구.. 친구와 둘이서만 아는 비밀로 하기로하고..
그런대 어제.. 친구들과만나고 헤어지는길..
아침부터 계속 옛남자친구의 집에서 전화가왔어요.. 계속 피하다 받아찌요..
옛남자친구의 할머니셨서요..
혹시 거기 갔냐구.. 아침부터 안보이고.. 연락도 안됀다고..
너랑 헤어지고 너무 힘들어한다구..
왜 헤어졌냐구.. 그렇케 좋케 지낼땐언제구..
만일 우리 **한테 무슨일이라도 생기면.. 너 가만 안둔다.. 내가 찾아가.. 너 죽여버린다구..
하.. 이놈과 헤어질때도.. 이아이 어머니한테 들은 이야기에요..
혹시하는맘에 전화해봤는데.. 하..
제가 그렇케 싫어했던 사람들가 술을먹고잇네요..
저희가 헤어지게된.. 약간의 .. 관계가 있는 사람들과..
너무 즐겁게.. 재밋게..
너무 화가났어요.. 전.. 아이를 하늘로 보내고.. 힘들어하구있느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행복하라구.. 행복하려구 떠낫으니.. 행복하라구만..
저두 모르그 화가나 임신했엇다.. 4개월이였구.. 얼마전에 지워따구...
첨엔.. 그냥 하.. 하구 끊어버리더니..
한참후.. 전화해.. 너 절대 용서몬한다구.. 넌 사람이길 포기한 아이라구.. 하하..
넌 아무죄없는 아이를 죽였다구.. 네. ... 제가 죽였습니다..
하지만.. 이아이.. 태어나 불행할게 뻔하구.. 저또한 이아이가 제몸에 있는한..
힘들고 불행하게 될것입니다.. 낳은다해도.. 능력없습니다..
그리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잇습니다 지금.. 어렵게 다시 만난 사람인데..
헤어지고 싶지 안아.. 아무한테도 알리지 못했는데..
휴.. 오늘 만나기루했어요..
어떻해야할찌..
절 죽여버리고싶데요.. 너 만나면 죽여버릴찌도 모른데요..
아.. 아이 지운거.. 정말.. 힘들었습니다.. 몰르꺼에요.. 얼마나 힘든지..
옆에선.. 아이가 태어나 울고있느데.. 그옆에서.. 벽하나 차이로.. 전.. 아이를 죽이고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다짐했어요.. 두번다신.. 이런일 없게 하겠다고.. 아이와 약속했어요..
다음엔.. 정말 사랑받고 축복받게 태어나게 해주겠다고...
이남자친구한테.. 어떻케해야..할찌.. 어떻케 말해야할찌..
쓰고나니.. 뭐라한지 모르겠네요..
평생.. 죄인처럼.. 행복하지 못하게 할꺼래요..
평생 죄인으로 살게 만들꺼래요..
평생 용서 안하겠데요..
PS..
옛남자친구가 지금 남자친구의 연락처를 알구있는거 같아요..
한번 둘이 통화 한적이 잇거든요..
근대.. 오빠한테 연락하면 어떻하죠..
제가 미리 말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