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날 비가오는날
그녀와 마지막으로 만나서 이별을 했다.
웃으면서 헤어질려고 했는데 ......
난 그때도 그녀를 잡고 싶었는뎅..
그러지를 못했당..
커피숖에서 헤어지고
그녀는 버스정류장으로 말길을 옮기고,
난 내차에서 빽미러로 그녀가 가는 뒷모습을 보면서
눈물이 나올수 밖에 없었다.
잡고 싶어서 수없이 많은 문자를 보내받지만,,
그녀의 단호한 문자답변...
아니 나생각하면 연락도 하지마 더이상 싫다.
아니 더이상 싫다 지친다.
이제 끝인가..
내 인생에서의 마지막인가...
내 목숨보다도 더 소중히 생각하고 아껴던 그녀인데..
나 때문에....나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