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마 집문제... 아시는분들은 자세한내용 아실꺼게요...
남편앞으로 아파트 담보대출? 2억정도 한다고 했었는데...
(오늘이 은행가는날) 갑자기 오늘 제 신분증하고 도장을 달라대요??
일단 대출은 생각도 못하고 줬죠...
제가 안가도 부부 공동명의로 대출이되나요?? 우리 공동명의로 대출을 받는거였나봐요...
제가 좀 짜증을 냈죠 제대로 말이라도 해주지 이게 뭐냐고... 당일날...
생각할 시간을 줘야 하지 않냐고 얘기 했더니... ...
성질을 내대요... 우리엄마가 안갚을꺼같냐고? 솔직히 돈이 속이지 사람이 속입니까???
세상에 빚지고 살고싶은 사람이 어딨겠어요 돈이 맘처럼안되니 그런거죠
솔직히 전 굉장히 불쾌한데... 은행에서 제가 안가도 신분증 카피본과 도장(인감아님)만으로도
대출을 해주나요??? 이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짜증만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