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런말씀 드리는거 참 욕이나 안들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침부터 참..;; 욕먹을 각오로 글쓸께요..
제가 글쓰는 재주도 없고 그냥 여기 계시는 여러 예비맘께 드릴말씀이..;;있습ㄴㅣ다..
방분위기가 참 암울한 곳이죠..
사랑은 같이 나눠놓고 참 여자들만 이런 고민하고 있으려니... 복창이 터집니다...
제가 님들께 책임을 묻거나 하려고 글을 쓰는건 아니구요..
저도 경험이 있는 관계로 남일같지 않고 안타깝더라구요..
저도 처음에는 피임이란걸 할줄 몰랐었어요...
그냥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를 갖고 더욱 깊은 사이가 되고 싶기도하고.. 그런 이유에서
관계를 갖였었죠.. (나만그런가?ㅎㅎ;;) 물론 지금은 성공했지만..;;
한참 학교를 다니면서 임신을 하게되고 중절수술이라는 완치되지않는 마음의 병을
갖게된거죠... 그땐 물론 여러님들처럼 아직 공부중이기도하고 형편이 안되서 어쩔수 없이 수술을 하게 됬다고는 하는데... 지금도 갑자기 울컥할때가 있거나 나도 르게 눈물이 흐를때가 있ㅇㅓ요..
지금은 생리도 제때 나오지않고 임신을 기ㄷㅏ리고 있는데.. 소식을 듣기 넘 힘든거 있죠.. 이런 상황 많지는 않다고 하는데... 병원에선 괜찮다고 하시공...^^:; 암튼암튼암튼..
여기 계시는 여러 예비맘들... 정말 상처입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몸도 더 사랑해주시고... 님들의 몸을 정말 랑해주는 남자를 만나셨으면해요.. 아껴주공... 정말 님을 사랑해주시는 사람이라면 알아서 콘돔을 착용하는 사랑스런 모습을 보여달라구 요구하자구요... 그리고 도대체 수술하고 며칠지나지않아 관계를 하는 여성분들 ㅠㅠ 정말 님들이 먼저 달라들진 않았을테고... 그런 남자라면 다시한번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완존 앤조이에요... 훨씬 임신이 잘되는 상황이란거모르시나요? 그리고 수술하실분들... 정말 수술하도 다음 생리가 있을때까지는 달라들더라도 발로 차버리자구요... 혼자 해결할수있는 사랑스런 모습또한 보여달라구 요구하세요...
나중에 예쁜아기도 낳아야하고 예쁜엄마도 되셔야죠...^^
오늘은 비도오고 맘도 신숭생숭하고... 그냥 끄적거리다 가요...^^;;
죄송합니다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