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4..제대하구 9개월간 다니던 생산직 협력 업체를 그만 두고 지금은
18일째 놀구 있는 백수 입니다.ㅜ.ㅜ
다니던 회사는 비전두 없고..1분 2분 시간지나는게 너무 무료하고..시간이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어여..특히 야간 근무때는 그 밀려오는 자멸감에 내가 지금 여기서 모하고 있는건지.
정말 답답했어여..월급도 적었고 그러다가 결국엔 그만 뒀어여.
놀면서 생각 했는데 지금 전 기아 자동차 영업 에 뛰어들어 볼려고 마음을 생각 중입니다.
비전도 없는 회사에서 시간만 때우는 것보다! 차라리 영업을 해보면서 내 능력껏 받아 먹고 싶어서.
택했습니다.물론 열씸히 안하면 도태되고 나한테 남는건 하나도 없겠지만..
영업이란게 죽을 각오로 한다면 남 부럽지 않게 성공 하고..대충대충 한다면 신세 거지 되는거.천차 만별 아닙니까
의미 없는 직장 생활 할빠에야 젊은 나이에 다른것도 해보는것도 괞찮지 않나 싶어
선택했습니다.
제 이런 결정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