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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거주하시는분들!!주엽역 그랜드백화점 지하1층 세탁소 이용하지마세요!!분합니다ㅠㅠ

억울ㅠㅠ |2006.04.04 19:59
조회 257 |추천 0

제작년에 산 베이지색 바바리 드라이를 맡겼어요.. 때가 좀 탄곳이있어서 신경써서 해달랬더

니 글쎄 이상한 약품 묻혀놓고 안빠집니다.. 허옇게 탈색 됐습니다ㅡㅡ 주먹만하게....

저..약품이 덜빠진거겠지하면서 재드라이 맡기러갔었습니다.. 접수하시는 아주머니..

참 불친절합니다. 껌 씹어대면서 원래 그런거아니냐고-_- 거기서 열받아 따지고 재드라이

들어갔죠.. 근데 안빠진다고 다시 맡기라고 사장이 연락할거라고.. 저번주 금욜에 전화준다

더니 월욜에서야 연락이 왔습니다. 그것도 연락이 토욜..일욜되도록 전화한통 없길래 세탁소

가서 왜 연락이 없냐고 따졌더니 "전화 안왔어요?"이럽니다ㅡㅡ 어제 사장 전화와서 통화하

는데 무슨 공장에 맡겨봤는데도 안빠진답니다.. 자기도 뭐가 묻은건지 모르겠답니다..그러면

서 오히려 기세등등해가지고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하던지 아니면 개인적으로 5만원 배상해

줄테니 개인적인 배상받을거면 바바리는 못돌려준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정확히 29만8천원 주고 산 바바리입니다.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해도 산가격에 30~40%밖에 배상을 못받는다고 언제산거며 얼마주고 산

거며 다 알아봤더라구요 사장이.. 그럼서 알아서하래요..글서 제가 "사장님 근데 말투가

지금 죄송스런 말투인가요? 틱틱거리는 말투로 들리거든요? 이게 지금 말이나돼는 배상입니

까? "이랬더니 저보고 "아니~이여자가~~~ 배상방법 말해줬지 내가 언제 틱틱댔어요? "이러면

서 소리지릅니다.. 저도 그때부터 소리 고래고래 지르며 싸웠어요..어디다대고 이여자가~~운

운하냐고... 여자라고 우스워보이냐고 우선 옷 보내라고 내가 생각해보고 알아서한다고..

저희 엄마도 열 받을대로 받으셔서 엄마랑 백화점 고객센터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다른동

네 세탁소에 이런 비슷한 일로 소비자가 아파트 단지마다 관리사무소 허락하에 그세탁소 이

용하지말라는 증거와 내용 써서 소문나서 그 세탁소 망했거든요...저희엄마 그런 배상같지

도 않은 배상 필요없고 단지내에 백화점 세탁소 제대로 장사못하도록 팜플렛 다 붙여놓겠다

고하고 왔습니다..사장이 맘대로 하라네요.. 정말 어이없지않습니까?

그래서 맘대로 할랍니다.이쪽동네 아파트 단지마다 돌아다니면서 다 붙여놓을겁니다.

분이 안풀립니다..너무 열받아서 아깐 손이 벌벌 떨리더라구요.. 어떻게 죄송한 말투도 첨부

터 아니었고 죄송하단 말 한마디도 없고 오히려 기세등등하고 거기다 여자라고 무시하는

발언까지..... 여러분 퍼뜨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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