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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강타 성대결절 판정

김효제 |2002.09.13 08:42
조회 144 |추천 0

최근 2집 앨범 '파인트리(PINE TREE)'를 발표한 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강타(24)가 성대 이상으로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콘서트 이후 목상태가 악화됐음에도 계속된 방송 일정으로 성대에 무리가 온 것. 11일 오후 강남 모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결과 경미한 성대결절로 당분간 노래를 부르거나 무리하게 목을 사용하는 일을 자제하라는 통고를 받았다.

 소속사(SM엔터테인먼트) 측은 "목 상태가 회복될 때까지 당분간 무리하지 않기 위해서는 일정 조정이 불가피하다. 하지만 활동을 계속하고 싶다는 강타 본인의 의지 때문에 활동을 중단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타도 "콘서트를 하고 나서 가수로서 많은 반성을 했다" 며 "목소리를 얼른 회복하기 위해 당분간 조심해야겠지만 이후에는 보컬 트레이닝을 더 열심히 받아 항상 좋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해야겠다" 고 말했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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