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심정 그냥
조용이 디지거나
1년정도 잠만자다 깨어나거나..
기억상실에걸리거나..
제가 제가아니길바랍니다..
사랑하는게 이렇게 힘든지몰랐어요
사랑하나하는데 왜이렇게 많은걸 감수해야되는지
벌써전 잃을게없는데..
그사람에게 다줬는데
이제.. 한계에요..슬슬..이게 지치는건가..
지치는건 예전에 다했고 무뎌졌다고생각했는데
우울증일까요 슬럼플까요
남자친구군대가려면 2주체 안남았네요.
얼마안남은시간에 지금서로가 너무 지쳐있습니다..
풀려는기미도 보이지않고
뭐때문에 싸우는것도없습니다.그냥 서로입만열면..서로가감정싸움에 이릅니다.
남자친구 행동들이 하나하나 다 짜증이나고..
제말도안듣고..
보고싶고..사랑하지만.. 왜이렇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쌓이는지..
이렇게 서로에게 상처만주고 힘들거면 그만두는게 차라리 나을까요..
하지만 보내줄자신은없습니다. 이사람과 끝까지가고싶은데
게속이런사이라면 서로지쳐서 누구할거없어 먼저 손흔들거같네요
"아..이제 군대갈려면 시간도 얼마안남았다. 2주도안남았네.."남친
"나도알아. 왜자꾸말해 ..말해봤자 슬프기만한데 그런말하지마"저
"아 시간 얼마안남았다고!! 누가뭐래 "
"아니~! 나두안다구..조은말도아닌데 왜자꾸꺼내"
"아됬어 너랑말이안통해"
대충 요러케 싸워요. 최근에 예를 들자면요.
하루에 두번꼴로 시간얼마안남았다구하는데 그만하라 안하게생겼습니까..
지금 너무지쳐요.. 전 바보라서 이사람 기다릴건데..
안기다리고싶어도 제마음은 한사람만보거든요 어쩔수없이 그사람만 찾게될거에요.
안기다리고싶어도 기다려지는마음..그정도로 한ㅅㅏ람만봅니다.
주위에 저보고싸이코랍니다. 니남자친구 진짜싸이콘데 그옆에서 사귀는 니는 더싸이코라고..ㅋㅋ
그런말은 다필요없어요..
죽고싶어요.. 이짓을 1년정도 게속되풀이하니
사람이 도는거같애요.. 속사정은많지만 말하기길어서 생략해요.
맨날..미안하다는건접니다.. 매달리는건저에요. 한번이라도 화냈다간
나너무괴롭다 너왜나이렇게힘들게하냐
이한마디에 또 무너져서 내가그사람힘들게했구나 생각에
또 수구립니다.. 한땐 너무힘들어서 헤어지자고도했었지만 안되는건 저였습니다.
군대가고나면 저 많이 후회하겠죠.. 잘해주지못한거..남은시간이라도 잘해야되는데
원래저그런거 잘하는데 힘들어도 웃는거잘하는데..
요새는 정말못하겠어요. 이제 제인내심도 끝났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