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에 다니고 있는 20대 직장인입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기전에 실습이라는것을 하고 실습한곳에서 평이 조아서 계속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한 1년 6개월 정도 하고서 사정으로 인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게 되고
방황기를 한 3개월 하다가 올해 1월에 새로운 직장에 다시 나가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다니게되었다는 기쁨도 잠쉬..미치겠습니다..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흐고 내가 왜 이런 자리에 이런 대우를 받으며 잇을것일까..
지난 1월부터 이 직장에서 한일이라고는 실험 연습 단 3번 뿐.. (한달에 한번씩 연습했나.. )
연습 실험은 한번하는데 1주 걸리나.. 그 정도 안걸립니다. 기다리는 시간도 너무 많고,.
1분정도 손 가딱 하면 기다리는 시간 1시간 30분 (3번하나..그러그서 하루 기다리고..)
2번은 혼자서 실험 연습하고..
또다른 1번은 의사선생님 실험하는거 가르쳐주기(나도 잘 모르는데 뭘 가르쳐 준건지..)
지난 3달동안 직장에 다니면서 하는것이라고는 책상에 컴퓨터가 있어서 컴터하고 자고 먹고..
처음엔 관련 자료들도 찾아보고 이것 저것 봤습니다.
너무 놀아서 선생님께 연구할거 생각이나 해봤냐고 좋게 말했습니다
샘왈~ 생각해봐야지.. (헉~ 쓰러지는줄 알았습니다.)
저는 실험하는 연구원으로 연구소에 실험을 하러 온것이지 놀러 온것이 아닌데..(뭘하러 나오는건지..)
다른 직장을 찾아봐야하는것일까요??
어쩌면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