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먼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 한참 남았는데...
우리 성질 급한 4명의 대권후보자님들.. 벌써부터들
대권경쟁에 나서셨답니다.
퇴진 이후 봉사활동으로 처음 나선 박근혜...
정치인들은 왜 대체 정책으로 자신을 알리지 않고
봉사활동으로 자신을 알리려는 걸까요.. --;;
암튼.. 대구 재래시장을 돌아다니셨답니다.
이명박, 호남서 2차 정책탐방.
손학규, 또 다른 대장정 구상.. --;; 또 먼지를 얼마나 뒤집어 쓰실려구 헐
고건, 충주 방문 영농 체험
덤으로 김근태 각계 접촉 뉴딜 홍보
지금 정치계는 국회보다는 국회 바깥쪽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듯...
대선주자들이 벌써부터들 이처럼 행동개시!! 했기 때문이죠.
손학규 전 경기지사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각각 100일 민심 대장정과
경부운하 정책탐방으로 대중 속으로 뛰어드셨고
이에 뒤질세라 박근혜, 고건 전 총리도 지방 나들이에 나서셨댑니다.
지리하게 국회에서 공방만 펼치는 정치인들에 비하면
어찌보면... 민중 속의 그들이 신선하게도 보이지만
너무 일찍들 나서신 건 아닌지.. --;; 누가 불 댕긴거야~!!
살짝 걱정되네요...
암튼... 정책 추진엔 느릿느릿 거북이이신 정치인들...
요런 데에는 빨라요~ --;;
암튼... 이번 국민 속 탐방이 보이기용이 아닌...
진정 국민들 생활 속에서의 희망찾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잘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