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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드러요....ㅠㅠ

열혈토끼 |2006.04.07 00:01
조회 4,197 |추천 0

이렇게 사랑하는 줄 정말 몰랐는데..

 

시간은 자꾸자꾸 흘러만 하고..

 

발이 닳도록 돌아다녀봐도..그녀가 자주가던..

 

리본가게 앞에는..쓰레기밖에 없네요..

 

자꾸 이러면 안되는걸 아는데..

 

야속하게도 내맘은 그렇질 못해요..

 

글쎄..나도 왜이러는질 모르겠지만..이제 더이상은..

 

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지발..더이상은..

 

우리 서로 정말 같은 하늘아래에서..

 

지낸다는 것만 기억했으면..

 

마지막으로..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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