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개런티 3억원을 받고 새 영화 <나비>(감독 김현성·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출연 계약을 했다. 이는 <사인용 식탁>의 전지현, <오! 해피데이>의 장나라와 타이기록을 이루는 여배우 최고 개런티. 현재 전국 관객 360만명을 동원한 <가문의 영광>으로 흥행배우 자리에 오른 김정은이 명실상부한 최고 영화배우로 인정을 받은 것이다.
영화 <나비>는 뒷골목 깡패와 요정 출신 여주인공의 아픈 사랑을 다룬 80년대 배경의 액션 멜로물. 김정은은 비극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밑바닥 인생의 여인 역을 맡아 완전한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영화배우' 김정은의 세번째 영화 <나비>는 이달 말 크랭크인될 예정이다.
굿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