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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강타, 신화 등 SM소속가수 중국 콘서트

임정익 |2002.10.16 09:38
조회 174 |추천 0

보아, 강타, 문희준, 신화, 다나 등 SM 엔터테인먼트 소속가수들이 중국에서 한류 열풍을 이어간다.

이들은 11월 23일 오후 7시(현지시간) 중국의 항저우시 '절강성 항저우 체육센터'에서 'S.M.엔터테인먼트 라이브 인 차이나'라는 이름의 대형 콘서트에 함께 서게된다고 SM이 15일 밝혔다.

SM은 "이번 콘서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중국에서 공연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에 앞서 14일 항저우에서 강타와 다나가 SM 가수를 대표하여 콘서트 개최를 알리는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는 중국 CCTV와 베이징TV, 선강만보, 청년시보 등 중국 주요 매체에서 온 취재진 100여명의 열띤 취재경쟁이 벌어져 이번 공연에 대한 중국 현지의 관심을 반영했다.

또한, 중국측의 요청으로 강타와 다나는 기자회견이 끝나고 약 1시간 동안 실시간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중국팬들과 만나기도 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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