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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운-김세준, SBS '야인시대' 전격 투입

임정익 |2002.10.18 08:35
조회 456 |추천 0

마포패 용식 - 와싱턴 역 각각 출연   ◇권용운 ◇김세준 탤런트 권용운과 김세준이 SBS TV 대하드라마 '야인시대'(극본 이환경, 연출 장형일)에 투입된다.
 장난기 가득한 악동형 캐릭터로 영화 '투캅스' 등에 출연했던 권용운은 구마적의 휘하조직인 마포패의 우두머리 용식으로 나온다.
 또 MBC TV '상도'에서 사당패 복태로 좋은 연기를 펼쳤던 김세준은 일본 관련 마약 사건을 피해 경성으로 넘어오는 와싱턴 역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김두한의 최측근 부하로 활약할 예정.
 한편 '야인시대'는 올해 방송된 드라마들 가운데 처음으로 평균시청률 50%를 넘기며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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