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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류시원과 동반광고서 아웃

임정익 |2002.10.18 08:40
조회 1,167 |추천 0


해체된 그룹 샾의 멤버 서지영이 연인 류시원과 함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나산 ‘메이폴’의 지면광고에서 빠질 전망이다.

이같은 사실은 나산 ‘메이폴’측이 17일 오후 6시께 홈페이지에 서지영 교체 내용을 공지하면서 외부로 알려졌다. 이로써 서지영은 그룹해체를 공식선언한 15일 이후 ㈜신영와코루와의 촬영이 무기 연기된 데 이어 또 한번 불운을 겪게 됐다.

메이폴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올려준 글에 대한 답글을 일일이 하지 못해 죄송하다”면서 “이번 전속모델로 인해 걱정과 염려를 해주신 점 감사드리며 이 문제에 대해 전속모델(서지영) 교체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매장의 와이드 사진을 신속히 교체할 예정이며 카탈로그도 재촬영해 새로운 이미지로 찾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지영과 류시원은 메이폴의 가을·겨울 시즌 모델로 6개월 계약을 해 현재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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