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졸업하고 직장을 구하던중~~
쉬는것보다 알바라두 해야겠다는 맘에~~
잡코리아를뒤지던중~~붉닭집에 사람을구하더라구요`~
통화를하고 면접?볼려구 갔습니다~~
매니저라는 돼지같은 노처녀가 하나있더라구요`~ㅎ
앉아서애길하는데..
몇살이냐 묻더군요~!
"저 25살입니다`~"이랬더니..
"음..25살이면 서빙하기엔. 쫌나이가많네?." 요지랄 하는겁니다..
그러구나서" 음 나이두있구하니까~그럼 서빙하지말고 고기를 굽는일하세요"
이럽디다..ㅡㅡ
그때..그냥 급한마음에.. 하기루했져~~
나중에 알고보니 서빙하는형이 있더라구여..무려28살...
씨팡년이..28살은 서빙하고.25살은 안되는겨?ㅡㅡ
15일하고 대판싸우고나와져~~그꿀꿀이같은 돼지매니저땜에..
ㅎㅎ 혹시 여러분들도 이런일 있으셨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