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일입니다.. 전에 글에서도 말했듯이 제가 좀 임신이 잘됩니다..
세째를 가질려고해서 세째를 임신했는데 울 시엄니 낳을려면 좀 더있다 낳지 하시며 언잖아 하시더라고요..그때 그 이쁜둘째며늘 불임치료중이였거든여..암튼저도 동서한테 많이 미안하더라고요..
그러던중에 동서가 임신이 됬고 울 시엄니 너무너무좋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불행이도 울동서 유산이 되고 한달정도 있다 저도 자연유산이 되버렸습니다..
그리고 한달정도 후에 추석이였는데요..울시엄니 울동서 한테 들어가 쉬어라 힘들겠다 등등..
유산을해도 같이 했고 몸이 더 안좋은쪽은 저였는데 (동서는 2달전 난 한달전에 유산 ..이렇게 쓰니 좀 우습네여)울시엄니 넌 너무 힘드니까 산소에 올라가지말아라하시더라고요..그래서 제가 옆에서 저도 전에 올라갔는데요뭘,,,이라고 말하니 ,울시엄니 ,,그럼너나 올라가라하시더라고요..둘째는 유산을해서 몸이 안좋으니까..아 ~ 지금 생각하니 넘 열봤네요..동서는 넘 곱게자라서 라고 생각하고 전 막?자랐다고 생각하시는지...
부연설명을하면 전 결혼해서 바로바로 애가생겨 낳았는데 동서는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도 애안생긴다고 6개월쯤에 불임이라고 병원에서도 무슨불임이냐고 했다는데 울 시모 한약해다주고 매일기도하고 ....그러다 임신했구요 ..그러다 유산하고 얼마 있다 아이가져서 아이낳았구요..지금은 둘째 임신중이랍니다..이쁜 둘째며늘 애없을까봐 유난하신거죠...결혼하고 6개월안에 애 안생기면 불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