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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교통경찰아저씨

미르 |2006.04.11 09:07
조회 176 |추천 0

며칠전 일요일 가족과 함께 밀양에 갔다오는 길에 겪은 황당한 일.

외제차(아우디)한 대가 다짜고짜 우리 차 옆으로 붙으면서 서란다. 우리는 갓길로 차를 세웠다.

50대로 보이는*이 차유리에 돌맹이가 튕겼단다.

달리는 차에서 돌맹이를 던진것도 아니고,도로에서 뒹긴 돌을 느끼는 운전자가 몇 명이나 될까?

이런 욕 저런 욕 오고가고,차값이 얼마고,유리창이 얼마고,도주를 했었니 뺑소니라니....결국 경찰을 불렸다. 그 나이만 50대인*보다 경찰아저씨 한마디 "저런 차를 모시는 분이 아무 이유없이 그러겠냐고...."

그럼 국산차모는 사람은...?너무황당해서말도 안나오고, 그래서 외제차를 몰아야 되는구나 싶었다.

경찰 마저도 외제차를 몰면 그런분이 되니 말이다.두서없이 너무황당하고, 당황스러워서 여러분도,    외제차 특히(65우 아우디)조심하시길...더러워서라도 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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