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친의 직장동료중에 어떤 한 빌어드실 총각분께서...
제여친한테 비싼 의약품을 사줬다더군요...(영양제비슷한거...)
다른회사사람은 안주고...제 여친한테만...ㅎㅎㅎ
아..이거 작업하는거맞죠? ㅋㅋ
근데 다른남자놈이 제 여자한테 작업거는것도 짜증나지만..
직장동료한테 그런걸 받는 제 여친도 이해가 안가네...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이라던데..나같음..아무리 좋고 비싼거라도..선물을 받을만한 명분이 없다면..더더욱 친분이 그다지 많지 않은 사람이주는 비싼선물은 껄쩍지근하고 부담스러워서 안받겠다..
그래서...여친한테 제가.."야..넌 그런걸 왜 받냐?? 그남자가 아무런 이유없이 다른직장사람들은빼고 너한테만 그런거 주겠냐??? 너한테 작업거는것같은데??"
여친왈" 아니야 그런거 아닐꺼야. 좋아서 넙죽받았지~"
아 짜증...답답...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건지...정말로 모르는건지...아 답답해;;
세상에.. 아무 이유없이 다른직장동료빼고 그런거 사주는 남자가 어딨냐고..아 답답해... -_-;;;
한소리 하고싶은 마음이 굴뚝처럼 솟아올랐지만... 싸우게될까봐 꾹 참고 여기와서 하소연...하;;
안습....크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