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안재욱 팬곁으로...
한류 스타 안재욱이 연기활동을 재개한다.
안재욱은 지난 2000년 겨울에 첫 방송된 후 지난해 4월에 끝난 MBC 주말극 '엄마냐 누나야'를 마지막으로 국내 활동은 접고 1년 동안 중국에서 가수와 연기자로 활동했다. 안재욱이 연기 컴백작으로 고른 작품은 아름다운 사랑을 그릴 영화 '하늘정원'. 아버지의 뜻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의사가 되지만 한 여자를 만나면서 진정한 사랑을 베푸는 '최오성' 역을 맡았다.
안재욱과 호흡을 맞출 상대배우로는 영화 '연애소설'을 통해 흥행파워를 인정받은 이은주가 캐스팅됐다.
28일 제작 발표회가 열릴 예정이며, 크랭크 인은 11월11일로 잡혀있다. < 전상희 기자 fr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