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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장님, 정말 이러면 곤란해~ ㅡ,.ㅡ^

콱,그냥 |2006.04.11 15:24
조회 556 |추천 0

아,,정말 열받습니다.

 

경리가 무슨 지들 동네북도 아니고

 

왜 다들 나만 갖고 그러는지

 

저 이제 입사한지 4주 접어들었습니다.

 

아직 일이 익숙치 않은것은 당연한 거라고 봅니다. (배울려고 열심히 노력중)

 

그런데,,,,

 

돼 다들 나를 들볶냐 이 말입니다. (우선 이건 그렇다치고)

 

정말 싸장님!!!!!!!!!!

 

웬만하믄 웃고 삽시다.

 

왜 항상 사무실에 와서 있는 꼬라지 없는 꼬라지 다 내고 가냐 이말입니다.

 

내가 당신회사 일해주러 온 사람이지 당신 성질 받아주러 온 사람입니까?

 

아, 정말 짜증 지대로네

 

일땜에 통화를 하게 되면 나는 정중하게 "예, 사장님, 잠시만 기다리시면 알아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내 성격에 이정도로 공손히 말하면 적어도 "알았네"

 

이 정도 하시면 안됩니까?

 

왜 개무시하듯 한마디 말도 없이 뚝!! 끊어버리냔 말씀입니다!!!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이사님이 안계셔서 알아보고 연락준다는 말이 그렇게 아니꼬우시던가요

 

이딴식으로 하니까 여직원들이 얼마 못 버티고 다 튕겨나오는거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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