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연예가 중계' 마이크 잡는다
김혜리와 바통터치…MC 데뷔
인기 탤런트 김유미(23.사진)가 MC로 데뷔한다.
김유미는 오는 11월 2일부터 김병찬 아나운서와 함께 KBS 2TV의 `생방송 연예가 중계'(연출 박태호)를 진행한다.
김남주 한고은 김혜리 등이 바통을 이어온 `연예가 중계'의 여자 MC는 톱스타를 인정받는 자리로, 가을개편과 함께 S.E.S의 바다 등이 거론됐으나 드라마 `태양인 이제마'와 영화 `폰' 등으로 스타덤에 오른 김유미가 28일 전격 결정됐다.
김유미는 "첫 MC인 만큼 긴장이 된다. 사극과 다른 도시적이고 세련된 모습으로 시청자와 만나겠다"며 의욕을 보였다.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