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동안 잘 견뎌온 봄....
21번째 찾아온봄에 나도모르게 왜 설레이는지 ....
이제 슬슬...외로워지는것도 같고...
연애질하는것들 보면...
이제는 나도모르게 한숨만 나오고
아아....날씨도 따뜻해지겠다
나두 얼릉 남부럽게 알콩달콩 연애나 해보고 싶다 ㅠ
왜 내 마음을...남정네들은 몰라주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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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황사만이 내마음만 달래주네요...![]()
아~~~~~~~나도 사랑이란거 한번 해보구 싶다ㅠㅠ
우리모두 올봄엔 남 부러울만한 연애한번 해보자구요 ♡
- 봄바람에 조울증걸린 처자의 넋두리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