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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서원 불우이웃돕기 화장품 모델

김효제 |2002.11.01 08:53
조회 307 |추천 0

최강희 서원 김지연 김정현 최성민 정은경 도기석 등이 단체로 화장품 광고 모델로 나서 화제다. 매니지먼트사 HJ스타콤 엔터테인먼트(대표 이상현)의 소속 연예인들인 이들은 화진화장품의 카달로그에 출연해 각자의 매력을 만방에 알린다.

MTV 주말극 ‘맹가네 전성시대’에 출연중인 ‘순수미인’ 최강희와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김지연은 여성용 화장품브랜드 모델로, K2TV 주말극 ‘내사랑 누굴까’의 김정현은 남성용 화장품브랜드 모델로 나온다. K2TV ‘고독’의 서원과 최성민은 신혼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매니지먼트사와 합의해 수익금의 1%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적립중인 이들은 화장품 화보 모델료로 받은 수입금 전액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내기로 결정했다. 미모도 자랑하고,선행도 하는 ‘일석이조’의 나들이인 셈이다.

한 소속사에 몸담고 있지만 각자의 활동일정이 바빠 자주 만나지 못해온 이들은 오는 4일 화보 촬영장에서 모처럼 의기투합해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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