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지태(26)가 5개월 동안의 일본 유학 생활을 정리하고 귀국해 다음 출연영화로 <거울 속으로>를 택했다.
지난 4월 SF 블록버스터 <내츄럴시티>(조우엔터테인먼트, 민병천 감독)의 촬영을 끝낸 직후 일본 도쿄로 건너가 단기 어학연수 과정을 이수했던 유지태는 지난 달 말 일본 생활을 정리하고 귀국했다.
이는 대학원 졸업작품 촬영과 차기 출연작 때문. 유지태는 최근 차기작으로 공포영화 <거울 속으로>(김성호 감독)를 결정하고 연말 크랭크 인을 앞두고 있다.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