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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는 모든분들에게

이별후애 |2002.11.01 22:29
조회 193 |추천 0

저는1005번에 글을 올렸던 이별후애입니다.

어제 친구들과 사랑에 대해 술을 마시며 이야기 했습니다.

사랑의 아픔을 겪는 사람.. 아직 사랑을 해 보지 못해 사랑을 찾고

있는사람... 지금 사랑을 하는 사람...

모두들 나름대로의 고통들이 있더군요

서로 사랑이 무엇인지 ..

사랑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나 자신 스스로를 이러케

힘들게 하는지....

무슨 일을 해도 멀 먹어도 잠을 자도 항상 상대방이 떠오르는지...

왜 얽매여 있어야만 하는지....

후회하고 있진 않는지...

다 각자 처지는 다르더라도 상처 받은 일들은 다르더라도

사랑하는 사람들만의 생각들은 다 같다는 것을 느낍니다..

나도 사랑을 했었고,, 아픔을 겪기에 많은 생각들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하루쯤은 모든 것을 잊고 홀가분하게 살고 싶습니다...

그런날이 언제 올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하나씩 하나씩 그 짐들을.. 생각들을 ..내려 놓으려 합니다.

나 자신도 상대방처럼 행복해지고,, 즐길 권리가 있으니깐.....

사랑하는 모든 분들두 이제 자기 머리를 아푸게 하는... 어깨를 무겁게하는

것들을... 하나씩 조금씩 내려놓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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