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송선미·이태란 '사생활 공개'

임정익 |2002.11.02 09:24
조회 458 |추천 0

송선미와 이태란이 사생활을 당당히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휴대전화를 통해 개인 사진과 셀프카메라 동영상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위치 추적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송선미는 요즘 영화 <국화꽃향기> 현장에서 휴대전화 카메라로 셀프카메라를 제작하는 데 푹 빠져 있다. 팬들에게 현장의 생생함을 전달하기 위해 직접 휴대전화를 들고 다니며 동영상을 제작, 일일이 설명까지 덧붙인다.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송선미는 새로운 사진이 생길 때마다 끊임없이 등록해 놓는다. 이러한 노력 끝에 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MPAGE 홈페이지에는 다운로드 순위 4위에 송선미가 올라와 있다.

이태란 역시 수시로 개인 사진을 올리고 있으며, KBS 2TV 주말드라마 <내사랑 누굴까>의 촬영장이나 최근 배우기 시작한 골프장에서의 활동을 셀프카메라를 통해 유감없이 공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이 현재 어디에 있는지 만천하에 공개하는 위치 추적 서비스는 이례적인 일. 송선미와 이태란은 "개인적인 생활을 공개하는 것도 일종의 팬서비스"라며 "당당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입을 모았다.

 

 

 

굿데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