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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심한 지하철 4호선 ~

~ 훈 ~ |2006.04.13 14:19
조회 4,383 |추천 0

4월 11일 출근시간에 찍은 사진입니다...

11일 아침에 저희집은 안산입니다..

회사는 산본이라서.. 출퇴근을 매일 지하철 4호선에 맡겨요..

11일 아침 대략 난감한 경우라서 찍어봤어요..

정비도 안하고 .................. 이렇게 지하철을 운행하더군요...

지하철 문이 안닫힌채로 ....................... 운행하는 지하철 4호선......

참 아찔하더군요.....

오늘도  불안한 마음으로 지하철 4호선에 몸을 맡겨 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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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런|2006.04.13 16:08
개같은새끼들을봤나 지들밥값을못받아도 고칠건고치고운행을해야지 사람목숨같고 장난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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