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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역시 CF 여왕" 지면광고만 4억

임정익 |2002.11.06 09:28
조회 515 |추천 0

톱스타 김남주가 더욱 빛을 발할 예정이다.
 
㈜시샘의 보석 일루이와 1년 가전속에 4억원의 개런티를 받고 CF 계약을 맺은 것. 이번 CF는 지면광고에만 한정된 것이기에 4억원의 계약금은 파격적인 대우다. 현재 대우아파트 삼성전자 지펠 리바트 CJ 홈쇼핑 KTF 비너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CF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남주는 이로써 광고계의 여왕임을 재확인시켰다.
 
김남주는 삼성전자 지펠 CF에서 냉장고를 본뜬 네모난 귀걸이를 히트시키며 보석 CF 쪽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아왔는데, 이번에 일루이측의 고급 보석 이미지와 결합했다. 일루이측은 "현대적이고 세련된 제품 컨셉과 김남주의 이미지가 딱 들어맞는다"며 "김남주를 모델로 발탁하면서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MBC <그 여자네 집>을 끝으로 휴식 중인 김남주는 현재 "스크린으로의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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