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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ㅈㄹㅈㄹㅈㄹ

보내준다 |2006.04.13 17:23
조회 310 |추천 0

속에서 오만가지 불이 기어올라옵니다...

 

오랫동안 연애를 했죠...

 

스무살부터 10년 가까이 지금까지 쭉..

 

중간에 두번 헤어졌어요..잘나신분 바람때문에..

 

머..여자가 오죽 못했음 남자가 바람피나??

 

이딴거 화납니다...ㅡㅡ++

 

군대 착실히 기다려줘 멀고먼 기차타고 8시간이나 걸리는곳에..

 

면회까지 가줘.심심하면 맛난거 만들어 지네 부모님들께 바쳐..

 

사회생활 일찍한 저...생일 결혼기념일 명절...오만선물 가져다줘.

 

이제 바람안피겠지...어느덧 다 잊고 용서하고 행복에겨워

 

자기옆에서 방실방실 웃고사는데...

 

두번째 헤어졌을때 인터넷으로 만난여자랑...연락을..ㅡㅡㅋ

 

좋게 말하고 여자님게 포기해 달라하니 사랑아니라고 간답니다..

 

(헤어졌다 다시만난지 3년됐음)

 

다시 받아주고 또 그럴거란거 생각도 안했지요.....

 

전혀!!!!결단코!!!몰랏는데...의심 근처도 안했는데

 

어느날 이상한 소리 찍찍 해대길래 뒤져보니...

 

둘이 좋아 쓰러지네요 문드러질 돌맹이들...

 

근데 이남자하는말.,..돈줄테니 하잡니다...

 

ㅈㄹㅈㄹㅈㄹㅈㄹ 내가 지땜에 돌리고있는 카드값이 얼만데

 

철천지 백수주제에....(백수님들껜 죄송 ㅡㅡ;;태클 사양)

 

내가 남자라면 죽을 죄 열천번 지었다 나 너 못잊는다.,..

 

수백번 무릎꿇고 빌겠씀다...

 

근데 한다는 말이...섹스하고싶다...섹스섹스 섹스 섹스....

 

솔직히 암만 더러운꼴 보고 제가 꺼져!!!!가버려 한거지만..

 

저라고 속이 편하겠습니까?????

 

저딴에는 무슨 천사병이 걸렸는지 그여자분께(그년그년그년그년그년그년)

 

임마가 나랑 자고싶단다 니가 좀 자줘라

 

말 못하겠습니다.꼴에또 애정결핍증의 초 절정에 다다른 놈이라...

 

힘들어할께 눈에 보이니가요...

 

이 썩을 문드러질 돌맹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ㅈㄴ ㅈ ㄴ ㅈ ㄴ ㅈ ㄴ 억울하다...

 

왜 난 바람필 생각안했을까.....

 

이런놈 뗄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정말..........

 

잠도 안오고 밥도 안넘어가고 정말 머같이...

 

드러운건 기억 안나고 가끔 예쁜 추억만 떠올라

 

미쳐버릴거 같은데.......아!!!사랑한게 죄나.드릅다 왜이리 아프냐.

 

 

사춘기에 부모님께 밟혀가며 사람 됐는데...욕나오는거보니 사람 덜 나봅니다..

 

남자 믿나봐라 남자믿나봐라 남자믿나봐라

 

이인간만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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