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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강하게 당하고 싶어한다

살다보면 |2006.04.13 17:49
조회 6,094 |추천 0


결혼후 3, 4개월은 부부생활이 즐거웠다. 그러나 점점 재미가 없어졌다. 뭔가 자극적인 섹스를 즐기고 싶은데 방법이 딱히 떠오르지 않았다. 아내가 적극적이면 느낌이 달라질 것 같은데 아내는 내가 다 알아서 하기를 바라고 있었다.
별재미를 느끼지 못하면서 아내와 일주일에 2, 3회 관계를 가졌다. 아내는 만족하고 있는 눈치였다. 그러나 나는 강렬한 섹스, 전혀 다른 스타일의 섹스를 즐기고 싶은 마음을 참을수가 없었다.
아내는 침대를 벗어나는 섹스를 상상도 못하는 것 같았다. 여자는 여러번 오르가즘을 느낄수 있지만 남자는 사정과 함께 단한번의 극치감밖에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섹스 과정 자체가 매우 중요하다.
몇 달전의 일이다. 나의 이런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아내 몰래 계획을 짰다. 전혀 다른 곳에서 부부관계를 갖는 것이 목표였다.
밤 10시 정도에 바람쐬러 가자며 아내를 유혹했다. 차를 타고 서울을 빠져 나갔다. 춘천가도를 달리다 보니 후미진 곳에 차가 세워져 있는 것이 눙에 띄었다. 연인들이 사랑을 나누는 것 같았다.
차가 별로 다니지 않는 길로 접어들어 차를 세웠다. 아내는 그저 잠깐 쉬려는지 알고 의자를 뒤로 젖혔다.
기회다!. 아내의 입술에 내입술을 포갰다. 아내는 갑작스런 나의 행동에 깜짝 놀랐다. 그러나 몸을 더듬기 시작하자 아내는 평소와 달리 반응을 보였다. 진한 키스를 10분정도 즐겼다.
아내도 자극을 받았는지 나의 그곳을 애무했다. 결혼한 부부들이 이런 장난을 즐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 만큼 몹시 자극을 받았다.
자극을 뒷자리로 옮겨 본격적인 게임을 즐겼다. 아무런 말도 없이 섹스에 몰입했다. 우리는 금방 흥분하였고 나는 곧 사정을 하였다. 침대에서 하는 섹스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짜릿한 만족감을 느낄수 있었다.

♥제6탄, 돌발적인 섹스가 더 강렬하다?..
평소 아내와 섹스를 할 때는 분위기에 특별히 신경을 쓴다. 마치 풀코스의 정식을 먹듯이 그렇게 섹스를 음미하고 싶었다. 때문에 아내는 내가 사인을 보내면 바빠진다.
침대에 커다란 타올을 깔고 조명을 낮추고 피임도구를 갖추어 놓고 관계후 마실 음료수까지 준비해 놓느라 정신이 없다.이런준비를 하다보면 나나 아내 모두 강한 욕구가 즐어드는 것을 느끼곤 한다.
기억에 남는 섹스는 의외의 섹스다. 며칠전 다른 날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갑자기 잠이 깨어 통 잠이 오지 않았다.
나의 기척에 아내 역시 잠이 깨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아내의 가슴에 손을 넣었다. 아내는 금방 반응을 보였다. 내게 몸을 밀착시키는 느낌이 싫지 않았다.
그냥 해버려? 아니야 자다 말고 하다니... 잠시 망설였다. 그러나 아내의 표정을 보니 그냥 지나칠수 없었다. 아내는 이미 젖어 있어 준비가 다 된 상태였다. 장나기가 발동하기 시작했다. 준비없는 섹스도 멋질 것 같았다.
아내의 옷을 벗기고 곧 나도 옷을 벗었다. 스탠드도 켜지 않은 상태에서 아내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아내와 나는 이순간까지 단 한마디도 말을 하지 않고 각자의 역할에 몰입해 갔다.
아내가 나의 유두를 애무했다. 좀 느낌이 달랐다. 다소 거칠게 애무를 해왔기 때문에 평소보다 강렬한 느낌을 받을수 있었다. 나는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터치했고, 아내는 내 페니스를 손으로 꽉 움켜잡았다.
아내와 나는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삽입할수 있는 포즈가 되었고 곧 하나가 되었다. 아내는 다른날과 달리 나의 페니스가 커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런말을 들어선지 더욱 강하게 피스톤 운동을 했다.
잠시후 우리 두사람은 절정감을 느꼈고 평상시보다 일찍 사정을 했다. 그러나 아내는 길게 한때보다 더욱 강한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 같았다.
나역시 다른 날보다 만족감이 컸다. 약15분 정도의 시간, 짧은 섹스였지만 그어떤 때보다 만족감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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