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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억울합니다.

노은경 |2006.04.13 18:27
조회 1,314 |추천 0

현재 인천시 부쳥구의원 "이덕주"에게
어처구니가없는 일을 당하고 보니 하도 억울하여 이글을 올립니다...
전평소에 아파트 단지에서 알고지내던 "이덕주"에게 자기 아버지가 소유의
주택을 헐고 집을(빌라) 지어 분양을 한다고 하여 속칭 "물주"(돈은대고 후주한사람)
를 구하던중 몇번이고 투자를 하라고 하였지만 제수중에는 돈이 없어 다른사람을 서너명
소개하여 주었지만 몇번이고 거절하고 자기가 상대하기 좋은 사람을 골른것 같습니다.
친구를(김종석)소개 시켜 주었지만 친구가 돈을 대지 못한 관계로(2천만원은 제가 보는앞에서
식당에서 저녁을 먹으러"김종석"이가 "이덕주" 에게 건네 주었음) 친구가 저에게
돈을 댈것을 요구하였으나 전돈이 없어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친구가 우리처에게
돈을 빌리면 어떻겠냐고 했지만 우리처가 친구에게는 못빌려주고 보증을 서고 "이덕주" 에게
차용증을 쓰고 돈을 빌려주었습니다.(사천만원)그런데 공사를 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사람들
에게는 제가 공사하는데 투자한것 처럼하고 여러사람들에게 돈을 끌여 들였습니다.
하지만 돈을 끌여들인것은 저나 제친구도 모르는 사실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이상하여 의심을 하고 있던중에 구외로 가게되어1년6개월후에 오게되었습니다.
저는 그사이의 일은 전화로만 이야기하지 전혀 모르는 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덕주" 는 "박승철 에게 내가 투자하였으니 너도 투자하라 는 이런식으로 하여 돈을 주었다고
하나 친구 "김종석"이나 또주의사람들은 모르고 두사람 만이 알겠지요 아마 억대 이상의 돈을 준것 같으나
우리친구나 "박철승"이도 차용증 하나 없이 준것 같습니다.
또한 지역시 구미내려가기전에 집을 팔면 약3새월후에 준다고 하면서 은행에 제앞으로 오천팔백만원 또한사람 "심우근"
에게 오천일백만원 또 전기업자 김사장에게 오천일백만원등 각자 앞으로 대출받아
모두 그돈을 갚지않아 세사람 모두 속칭"바지"선 꼴이되고 결국에는 은행에서 가압류경매절차를 밟아
나머지 돈은 각개인앞으로 변제 하라고 독촉장이 오고 가압류 통지가 오더군요.
한사람 "심우근"씨 분은 찾지 못하고 저하고 같이 있을때 내일 인천 "이덕주" 만나러 간다고 하더니
그날저녁 홧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또한 이러한일로 "바지" 서고 바보된것도 억울한데 다른사람들에게는 동업자라는 명목으로 어떻게 된일인지
구민을위한다는 구의원이라는 자가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두사람이 내차에 가압류를 하였더군요.기가막힙니다.
건물주 자기아버지 와"이덕주" 인데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날수 있는지
기가막혀 이글을 올려봅니다. 이런자가 구의원이고 또 구의원출마를 한다는것이...

글쓴이 "노 병훈"

※추신 이외에 여러 사람들이 억울하게 당하고도 교묘히 법방을 피하고 법모르고돈없는사람은 당하고
  살아야 하는지 너무 힘들이 들고 이런 세상이 인제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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