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 8일 열리는 가나와의 경기랑
마찬가지 다음달 11일에 열리는 시리아와의 경기가
전부 상암 경기장에서 개최한답니다.
우리나라에 월드컵경기의 규격을 만족하는 경기장이 몇갠데
항상 서울에서만 국가대표경기를 하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전에 대만전에서 지방에서 한다고 했지만
수원 이었고.. 서울 코 앞이었습니다.
부산에 사는 저로써는 갈래야 갈 수 없는
가기 힘든 곳입니다.
부산도 인구 충분히 많고,
만원관중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서울에서만 하는겁니까!!!!!!!
물론 관객 많이 채워서 흥행에 성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축구협회라는 곳이 이득을 취하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축구라는 것을 전 국민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도
축구협회의 중요한 일이 아닐까요??
A매치도 자주 열려야 보러가지지
안열리면 또 안보게 되지 않겠습니까?
지방에서도 A매치 보고 싶습니다.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