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행복한 점심 식사.

옆집여자 |2006.04.14 14:44
조회 176 |추천 0

오늘 블랙데이기도 하고 하도 얻어먹어서 크게쏠테니 나가자고 했소이다.

 

신사역 근처에 전에도 한번 가봤던 중국집에 갔소........ㅡㅡ^(일반중국집보다 비싸고 배달도안하는..ㅡㅡ^)

 

세명이서 탕슉 작은거랑 짜장두개 짬뽕하나 시켰소..........

 

난 속으로 계산하고있었소..

 

역시 비싼만큼 맛있더이다..........(양은 쥐꼬리만했소..ㅡㅡ^)

 

드뎌 계산할 시간이 왔는데..

 

우리의 과장님 자기가 산다고 난리요..

 

난 내가 산다고 난리요...

 

카운터에서 둘이 옥신각신했소..

 

과장님왈, "최주임 그 카드에 잔고 없는거 알어.."

 

ㅡㅡ^

 

결국 과장님이 쐈소........

 

ㄲ ㅓ억..........

 

참 행복한 하루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