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블랙데이기도 하고 하도 얻어먹어서 크게쏠테니 나가자고 했소이다.
신사역 근처에 전에도 한번 가봤던 중국집에 갔소........ㅡㅡ^(일반중국집보다 비싸고 배달도안하는..ㅡㅡ^)
세명이서 탕슉 작은거랑 짜장두개 짬뽕하나 시켰소..........
난 속으로 계산하고있었소..
역시 비싼만큼 맛있더이다..........(양은 쥐꼬리만했소..ㅡㅡ^)
드뎌 계산할 시간이 왔는데..
우리의 과장님 자기가 산다고 난리요..
난 내가 산다고 난리요...
카운터에서 둘이 옥신각신했소..
과장님왈, "최주임 그 카드에 잔고 없는거 알어.."
ㅡㅡ^
결국 과장님이 쐈소........
ㄲ ㅓ억..........
참 행복한 하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