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걸어가다가도, 남자랑 이야기를 할때도..
왜 남자들은 자꾸 손이 앞으로 내려가는거죠?
팬티가 앞에 끼나요?
달리 그 생각밖에.. 아니면 간지럽나요?
한두번도 아니고 자주 그런 장면을 목격해서요.
한사람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그런 행동을 하더라구요.
가끔 여자들도 팬티가 끼긴 하지만.. 그렇게 대놓고 빼지는 않는데..
남자들은 아무대서나 왜 손이 내려가요?
정말 이해하기 힘드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거기에 팬티가 낄것 같지는 않은데.. 왜 자꾸 거길 만지죠?
이야기하다가 손이 내려가면 내가 민망해서 눈을 막 돌리잖아요..
난 민망한데.. 왜 당사자들은 또 안민망해하는건지..
남자분들~~
안민망하나요?
진짜로 팬티가 앞에 끼나요?